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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27 20:48:46
임도연
2003년 여름휴가
처음엔 호텔에 배치되어 있던 아이러브제주라는 팜플렛을 보고 우연히 들르게 되었어요. 제가 워낙에 꼼지락 거리면서 만들기를 좋아해서 가족들에게 가자고 졸라대서 가게 되었지요.

하늘이 넓게 보이는 평원을 달리니 정말 맘이 시원하더라구요. 서울에서 그런 공기와 하늘을 볼수나 있나요?
표지판을 찾으면서 두리번두리번하다보니 멀리서 "****마을"이라는 표지가 보이더군요. 이제 찾았구나! 하는 반가운 맘에 차를 달렸더니, "범죄없는 마들"이라는 표창 비슷한 패가 있더군요.. 정말 살기좋은 마을인가보다 하고 옹기마을에 전화를 하면서 찾아갔어요.  막상 도착하고 보니 이런 깊숙한시골 한쪽에 작업실이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더라구요.. 이렇게 조용하고 먼곳도 인터넷 속에서는 쉽게 접할수 있으니까요.. 옹기마을 가족분들모두 정말 정 많으시고, 좋으신 분들이랑 같이 시간을 같이하니 기분도 정말 좋았어요. 정말 잘 왔다 싶었죠.

저는 처음엔 어떤걸 만들지 고민하다가 하면서 자꾸 목표가 많이 바뀌었는데, 잘 되었나 모르겠어요. 참, 그리고 사진 올리고 싶은데 여기에 어떻게 올리나요? 노출을 많이해서 사람 움직임까지 다 보이는데 그래도 잘 나왔어요.

그리고 주신 옹기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옹기보면서 항상 제주도 한적한곳 옹기마을을 생각한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제가 사진 올리는 법 알게되면 또 글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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